이제 삼십대인데 24년에 차 사고 당해서 치료비 받고 쉬고 있을때 봉사 하자는 마음으로 휴먼시아 동창 애들 싹 다 만나서 밥 사줬었다
한마디로 끝내자면 " 내가 부모여도 이런 새끼들하고 절대 안어울리게 유년기 보내게 만들고 사회에 내보내고 싶겠다" 였다
술 , 담배 기본으로 다 하고 부모랑 사이 좋은애들 단 한명도 없을 뿐더러 형제중에 흉악범 이나 자살자 하나씩은 다 있었다
그런 가정이니깐 제정신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새끼가 없더라
재밌는 썰 하나 풀자면 친척도 같은 휴먼시아 단지에서 사는 새끼가 있는데 개 친척이 몸 판다고 나한테 소개비 주면 시켜준다 그랬다
얼굴은 하마상 이라 못생겼는데 가슴이 E컵이여서 조금 혹 했지만 그냥 개 인스타랑 속옷만 보고 괜히 약점 잡히는거나 홍어짓 할게 보였기 때문에 안했다
또 휴먼시아 혐오증 생겨서 더이상 밥 안사주게 된 계기는 학생떄 공부도 잘했던 새끼가 하필 고등학생떄 롤 중독 되서 지잡대 가더니
부모가 일도 안하고 생계급여 나오는걸로 술 사먹고 한달에 5만원 밖에 안준다고 노가다판 입성 몇달 해서 번 돈으로 방구석에서 7년쨰 메이플만 하는 새끼인데
자살글 , 부모원망글 매주 수십장씩 PDF로 써서 또래 친척들 , 친한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살아가는거 보고 봉사 하자는 마음으로
30만원 힘내라고 써서 이체 해줬더니만 "너 같은 좃밥 새끼한테 연락와서 기분 개더러워서 잠 못잤다" 라면서
돈 받고 메이플로 도박하다가 날리고 나 죽여버리겠다고 세번 정도 찾아왔다가 다시 방에서 안나온다고 한다 이후로 휴먼시아 애들이랑 안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