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 몇백의 손실이 존나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짐

절대 잃으면 안되는게 원칙인데 손실을 가벼이 여기게 된다

 

몇백 땄는데 몇십 쯤이야 뭐 이지랄하고 앉았음

주식을 게임처럼여기고 있네 

수십 수백의 손실이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가 문제임

상승장에서 병신들 출몰한다는데 내가 그중 하나인듯

 

하락장에서 제대로 처맞아봐야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