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사람들에게 우상을 만들라고 지시했다는 건 우상은 가만히 있어도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살아난 짐승이라는 말은
그 앞에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했는데
이 적그리스도 독재자인 짐승을 몇몇 사람들이 반대하여 거의 암살 직전까지 갔는데
분명히 죽어야 하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니까 이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신처럼 숭배하게 되고
그러니까 전세계가 놀라게 되고 데살로니가후서에도 이 불법의 사람이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말을 할 근거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우상을 만드는데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살아있는 것 같고 또 그 우상이
스스로 말을 한다고 되어있는데
원래 옛날에는 사람들이 만든 우상은 스스로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는 우상을 하나님은 만들지
말라 하셨는데 마지막때에 사람들이 만든 우상, 이 만들어진 우상은 마치 자기가 스스로
살아있는 것처럼 말한다고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