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이랑 북한군이 남한 집어 삼켜 적화통일 하려고 할 때 

 

미군들이 목숨 바쳐서 지켜준 덕분에 남한을 사수 할 수 있었던거고

 

미군 아니었으면 지금 우리 전부 다 김돼지한테 고통받고

 

아오지 끌려갔을텐데

 

이런 은혜를 입은 혈맹인데 정작 이런 상황에서 나몰라라 한다?

 

과연 그 뒤로도 우리가 위험에 처했을 때 미국이 우릴 위해

 

희생하고 도와줄까?

 

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