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유명한 조리원인데

거기 원장이란 아줌마가 시설 소개하는 데 이리저리 띵까띵까 따라다니다가

 

무슨 수유 교육실 지나가는데

안에 한녀 엄마 서녀명이 ㅅㄱ 그대로 싹다 까고 정확히는 상의 올탈하고 모유 마사지 뭔가를 하고 있는걸 그대로 목격 함.

 

한참 입 딱 벌리고 헹 해서 쳐다봤는데 

내 인생 최대로 몸이 얼어붙는 몇초의 순간이었다.

 

그대로 더 보면 ㅈ될것 같아서 후다닥 저쪽으로 뛰쳐 가버렸는데

 

집에 와서 아직도 그 생생하고 덜렁이는 ㅅㄱ 세쌍이 눈에 훤해서 심장이 멎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