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요약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은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소련과 바르샤바 조약기구들에게 유럽이 장악당할시 후방에서 사보타주를 수행할 조직이 필요했음

이걸 Stay-Behind 라고 부르는데 이 레지스탕스 프로젝트를 극비리에 진행함.

이것과 비슷한 임무를 수행하는 제10특전단이 있었음. 하지만 제10특전단은 전부 미군에 소속된 군인들이었으나 이 프로젝트 글라디오(Gladio)로 불리는 이 저항조직은 전부 철저하게 CIA와 NATO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훈련을 받은 민간인들로 구성되었음

이 저항조직은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않을시 일반인들과 섞여 일반적인 생활을 하겠지만, 3차 세계대전이 터질시 이들은 기밀 통신을 통해 임무를 하달받고 유럽 전역에 숨겨진 은닉처에서 비정규전과 사보타주를 수행할 장비를 챙겨 장악당한 지역 후방에서 소련및 바르샤바 조약기구들을 향해 사보타주 작전을 수행하는것이 임무였음.

그리고 이런 임무말고 연합 특수부대들을 후방에 침투할수있게하는 역할도 했었음.

이 책을 쓴 저자는 이 조직을 제4의 침투수단이라고 하였음. 3개는 전통적인 육,해,공

이 조직의 핵심역할인 후방에서의 사보타주 및 비정규전이라는 특성상, 원래 프로그램을 관리했던 미국 및 유럽 정보기관 외에도 이분야의 전문인 특수부대들이 이 조직의 공작원들의 훈련을 돕기도 함

그리고 여기에 참가한 사람이 미국,영국,프랑스,벨기에의 특별한 부대들과 만나고 훈련하였으며, 주로 영국에서 훈련을 했다고했음.

이 글라디오 라는 조직은 극비리에 존재하였으나 냉전이 끝나고 1990년대 이탈리아 총리인 줄리오 안드레오티가 스테이 비하인드 네트워크인 글라디오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순차적으로 전부 운용을 중단하였음.

하지만 여기서 나온 개념은 겉모습만 바뀔뿐이지 현대에도 매우 유용함.

이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과 유럽의 정보,물자,인력지원이 여기에 해당될수있음

아무리 최첨단기술과 발전된 무기체계들이 많지만 기본적인 원리와 구조 개념은 아직도 여전하며 존재함.

-번외로 3차 세계대전 발발시 SAS는 1개 스쿼드론은 북유럽과 러시아 동북부와 북부를 담당하고, 다른 스쿼드론은 터키에서 침투해 남쪽(조지아-아제르바이잔을 말하는듯?)을 맡고,하나는 예비군(21,23연대를 말하는듯), 그리고 다른 스쿼드론은 러시아와 동독에 투입되어 전쟁을 수행할려고했었음.

-그리고 SAS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되니 이탈리아,독일,프랑스,노르웨이,네덜란드,벨기에가 흥미를 갖고 이 프로젝트에 알고싶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