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건의 원인을 밝힐 수 있는 블랙박스가 사건 전후 4분만
정확히 편집한 것처럼 잘려나간 사실과 더불어
가장 소름돋는 대목은
삼풍백화점 등 다른 사고의 경우, 생존자가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언론 인터뷰를 하고, '그날의 악몽' 운운하면서 해마다 특집 기사가 나오고
생존자 OOO씨 어쩌구 기사가 나오는데
무안공항 사건 승무원 2명인가 살아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사람들 어디서 뭐하는지, 인터뷰 기사 하나 없고
당시에 대한 증언을 해줄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증인인데
생존자 증언 하나 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외국 같으면 이미 유명인사가 되었을 법한데, 사망자 179명과 함께 깜쪽같이 묻어버림 ㄷㄷㄷㄷㄷ
한국언론 새끼들의 이런 태도만 보아도 이사건은 뭔가 이상한 구석이 너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