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A
전라도 B
서로 혈맹이야 물론 나중에 당장 5년뒤에 서로 숙청(전라도 끼리의 숙청은 고위 공직을 안주는것 뿐이야 먹고 사는데 지장이 전혀 없어
원래 자기들 파벌 아니면 다 죽어야 한다는게 저것들이거든.) 할수는 있지만 주변이 강성해
그러면 A와 B가 상대방 저주하면서 죽어라 뒈져라 하면서 싸워(살펴보면 내용도 없고 지금 그러고 있을거라고 알고 싶지도 않다.)
주변에서 편드는 사람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등이 있다고 거기서 한쪽을 편들었거나 단지 동조했다는 이유만으로 저 죽일듯 싸우는 조직이 쏙 빠지고(전라도 한통속)
남아 있는 드러난 그 사람들을 전라도 AB가 힘을 합쳐서 숙청하는거야.(특히 공무원 조직내에 남아 있는 5% 비 전라도인들을 걸러내기 위해 하는짓거리야
경찰서 까지 이런식으로 전라도 것들끼리 돌려먹어 있는거라고)
이게 북괴에서 해온짓이야. 그래서 아주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ㅂㅅ 국가된거지
이거 바꾸는건 전라도 인종청소 밖에 없는거야. 그냥 넘기고 나중에 보지 말고 가족까지 죽여라 이게 운명인거다. 왜 지금 당장 안하냐고?
겨우 이딴 짓거리가 먹히는게 총기 자유화로 자유롭게 자기 주장을 못하게 막은 결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