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하나의 카르텔을 부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물 위에 배와 배를 쇠사슬로 연결해 놓은 것처럼,

이익으로 서로가 서로를  역여서 견고하게 만들어 놓은,

거대한 여리고성과 같아서, 쉽게 부서지지 않는 거다.

국가를 멸망시켜 가면서, 자신들의 탐욕을 채워 나가는,

이 카르텔들의 폐악질로 이제는 서울 수도권 근교에도,

폐교가 늘어나고, 연애도 결혼도, 가정도 꾸리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탐욕으로 일어난 결과가 아닌 것처럼,

레거시 올드 미디어 넘들이 동원되어 교묘하게 정보를 왜곡하고,

대중들을 우매하게 만들고, 선동질 해서,

국가가 소멸해 가는, 그 책임을 다른 곳으로 전가하거나,

별 거 아니라는 식으로, 일반 대중들의 눈과 귀를 막거나,

아예 체념하고, 솥 안에 서서히 삶아지는 개구리가 되게 한다.

이 탐욕에 가득 찬 반국가 세력 카르텔을 깨 부수기 위해서는,

동남풍이 불 때, 그 바람을 타고 화공을 써서,

일거에 섬멸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카르텔 하나씩 부숴 나가기 힘든 견고한 구조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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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라는 나라를 소멸로 끌고가 만악의 근원, 사법부 카르텔.

 

선관위를 포함해서, 한밥개판소, 국회 등.

 

이 탐욕스럽고 더러운 카르텔이 이익이 될 만한 곳에는,

엮이지 않은 곳이 없고,  빨대를 꽂아 탐욕울 채우고 있다.

 

카르텔 하나만 때려 부수는 거면, 그나마 해 볼만 한데, 

카르텔과 카르텔 간에 서로 이익 관계로, 

견고하게 쇠사슬처럼 엮여 있다.

 

그 이익집단 속에 들러 붙어 있는 게 여성가족부와 폐미년들도 있고.

 

그 더러운 탐욕으로 국가가 망하는 걸 넘어서 소멸하기 전에,

반드시 때려 부수어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노.

 

마음으로는 벌써 수 천번도 더 때려 부쉈는데,

 

국가가 망하든 말든, 탐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도 아니고, 이익 결사체처럼 얽혀 있는 넘들을 깨 부순다는 게,

말처럼 참 쉽지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