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 이후로 30년만에 만난 언론의 집단적인 ‘세뇌’를 목적으로 한 전략적 팀플레이 왜곡기사가 빈발한다.
‘이란 전쟁’의 이면에는 ‘페트로 달러’ 수호가 있다. ‘페트로 달러’를 깨려고 미국의 규제에 지친 중국에 위안화로 꼬시는 측면이 있다.
북중러는 연합하지만, 자유진영은 ‘님비’증상이다. 한국도 물론 님비를 하고 싶어할 수 있다. 또, 파병할 수 있는 연령대의 부모들도 다른 나라도 님비를 하는데, 우리도 님비하자고 할 것이다. 그러나, 님비는 님비이고 진실은 진실이다.
위안화 패권은 ‘소유권’의 문란(모든것은 왕의 소유)과 ‘독재’란 단어의 상실로 이어진다.
생각해보자. 소유권의 문란을 감수하는 쪽은 누구인가? 권력을 쥔 쪽이다. 권력을 쥔쪽에 반대를 못하는 쪽이거나, 직계 존속이다. 독재란 단어가 상실한다? 누가 이익인가?
파병은 시간이 흐르면, 어쩔 수 없는 필수 선택이라고 본다.
세계를 지금 언론은 전라도식 고대중국질서로 읽는다. 한국의 언론이 믿을 수 있는 정보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