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살다가 죽을 거냐?
아니면 주권행사를 해서 범죄자 새끼들을 처벌하고 주권을 가진
국민으로 살다가 죽을 거냐?
주권을 가진 국민이라면 범죄사실 의혹이 있으면 제기를 하고..
봉사자인 견찰 새끼들에게 수사를 종용해야 할 것 아니냐!
언제까지 운전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전혀 끼친 바가 없지만
강제로 길 막아놓고 음주측정을 해서 혈중 알콜 농도로만 징역형 선고 받고,
벌금형 선고받고, 운전면허증까지 취소당하면서 살거냐?
언제까지 납부할 의무가 전혀 없는 부가가치세를 범죄자 새끼들에게 삥 뜯기면서 살 거냐?
그리고 그런 개,돼지의 삶을 왜 자식에게까지 강요를 하는 거냐?
개,돼지로 살아가라고 자식을 낳고 이름까지 지어준 거냐?
그렇다면 메리라던지 쫑이라던지 하는 이름으로 지어줬어야 할 것 아니냐!
왜 국민들이 무증상인데 감염병자 행세하면서 마스크를 강제로 쳐써야 하는 거냐?
왜 국민들이 임상시험도 하지 않은 의약품을 백신이라며 강제 접종을 받아야 하는 거냐?
개,돼지의 삶을 벗어던지고 범죄자 새끼들을 처벌해서 주권을 가진 국민의 삶을 살아라!
나는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의 삶을 살고 있는지라 상습적으로 범죄를 저질러온
공무원 새끼들과 언론인 새끼들 용서하지 않는다!
죽일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창조주 여호와 말씀에 따라서 모두 죽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