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이 하나 있었답니다.

기생충이 대한민국을 숙주로 삼아 움직이니

자신이 기생충 주제에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 생각했답니다.

심지어 기생충은 사람의 뇌를 파먹으면 사람이 죽으니

자신이 죽인 사람보다 자신이 더 세다고 생각했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고혈을 빨아 먹던 기생충은

기생충 주제에

살이 포동포동 쪄서

기생충의 가느다란 몸은 온데간데없고

한 마리의 돼지 같았답니다.

대한민국이 내우외란에 빠지니

숙주로 삼은 대한민국을 떠나

더 맛있는 미국을 숙주로 삼아

미국 국민의 고혈을 빨아 먹으려 했지만

대한민국을 탈출하려 할 때

입으로 대한민국을 갉아 먹어

머리는 빠져 나왔지만

배에 살이 너무 쪄서 몸통이 터져 죽었답니다.

참고: 뇌 먹는 아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