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예전에 일 했던 회사에 키 178cm 되는 여자 있었거든 ? 근데 나 보다 1살 아래인데 . 진짜 처음 볼때 " 와 피지컬 뭐야 " 이 생각했음
여자 키 178cm 이랑 남자 키 178cm 완전 다른 느낌이더라 . 하여간 우리 회사 거의 대부분 50~60대 아재들 많았는데
걔랑 나랑만 20대였었음 근데 집도 가까움 . 바로 옆 동네 살고 서로 자취해서 " 동네맛집 추천 " 이런거 공유하고 집 가까워서 주말에 만나서 맛집반주
한적 있음 . 그래서 친해졌는데 주말에 가끔씩 만나서 술 마시는 사이고 한번은 걔네 자취방도 초대되서 술 마신적도 있음 .
걔가 고향이 마산이였음 . 친구도 없고 외로워보였더라 . 가끔 친구들이 서울 온다고 하면 그떄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고 그렇게 살더라고
하여간 한번은 걔네집에서 술 꽐라되서 눞는데 갑자기 성욕이 불타서 키스함 . 근데 걔도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더라
그래서 가슴 빨고 옷 벗기고 섹스 하는데 ... 정자세 하는데 내 얼굴이 걔 가슴쪽 밖에 안보임 . 키스 하려면 쭉 일자로 펴야 키스 가능함 .
그리고 뒤치기 하는데 걔 허벅지가 더 길어서 뒤치기 하려면 고추 빠짐 ...
당연히 서서 못함 ... 까치발 들고 해야 넣을 수 있는데 계속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못함 ...
확실히 10cm 넘게 차이나니까 사이즈가 안맞긴 하더라 .. 근데 뭔가 거인족 따먹는 느낌들어서 좀 꼴렸음 .
근데 걔 얼굴 이쁜편은 아님 . 걍 ㅍㅌㅊ . 그러니까 나랑 섹스해주지 . 근데 섹스 했다고 서로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음 .
그냥 얼떨결에 술 많이 마시면 섹스하는 사이 정도 ? 근데 걔 남친 생기고 나서 부터는 걔가 초대도 안하고 나랑 만나주지 않아서 못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