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고 외롭고 고독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을 예수님을 향한 길 이라면 

나는 절대로 고통스럽고 외롭지가 않다 고독하지도

않다.

하나님 예수님을 향한 길이라면 말이다.

나는 내일 쿠팡에 간다.

전쟁터에 나갈려고 하니까 잠이 오지 않는다 

꼭 살아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