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코로나때 각 나라 정부가 양적 완화 정책을 실시해 현금을 풀어 경제를 부양했음.
2. 이후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우려가 보이자 금리를 높여 통화를 회수하는 양적 긴축 정책을 폈음.
3. 그런데 한국만 부동산이 무너질까봐 계속 낮은 금리를 유지하면서 통화 공급을 계속 늘려왔음.
통화 긴축을 하지 않고 문제 생긴 곳마다 땜질식 편법으로 자금을 지원해 건설 대출부실을 가려왔음.
4. 그러자 당연히 물가 폭등과 환율 폭등(원화가치 폭락)이 찾아옴.
이것마저도 억지로 외환보유고와 국민연금을 동원해 시장개입하면서 환율을 막아보려고 발악을 하고 있음.
5. 수술 시기를 놓친 한국은행은 스스로 진퇴양난의 늪에 빠져서
현재 곪아터져가는 한국 경제를 보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
6. 땜질식 편법 처방에 "너희들 그러다가 비상사태라도 터지면 큰일난다" 했는데
비상사태가 터지고 말았음. 이란 전쟁과 호르므즈 해협 차단.
7. 지금 당연히 환율 1500원 훨씬 넘어야 하는데 억지로 입틀막 하고 있는 형국...
환율 터지면 한국 경제 붕괴 시나리오 현실화됨.
계속 몰핀과 진통제 놓아서 환자가 멀쩡한 것처럼 속여온 한국은행과 더불당 좌파정권 새끼들 출국금지시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