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경기중 반칙행위

 

*손가락으로 상대방의 눈을 찌르는 짓

*머리로 상대방의 코나 얼굴에 박치기를 해 상처를 내는 짓

*상대방의 성기를 발로 차거나 무릎으로 공격하거나 주먹으로 치는 짓

 

저런 반칙 당하고 나면 고통으로 기분이 나빠져 화가 나서 흥분하게 되고

격투기 경기에 제대로 집중하기 어렵다고 본다.

 

주최측과 심판진들이 대충 넘어가니까 반칙하는 새끼가 더 유리한게 이종격투기다.

 

그러니 고의가 아닌척, 실수인척 하면서 반칙행위는 너무나 자주 나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