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질된 쪽파를 저렴하게 팔아서 한단 샀다 (3,500₩) 무려 제주도산

(제주도 쪽파는 엄청 부드럽고 단맛이 ㅆㅅㅌㅊㅇㅂ임)

만둣국에 같이 먹을 파김치 부터,,.


어제 귀찮아서 손질만하고 오늘 짤라서 멸치액젓 한컵 뿌려 놓음



절이고 나온 액젓에 고추가루 마늘+무 간것 등등 눈대중으로 양념...

이보다 맛있을수가...흐흐 




칼국수 먹을까 하다 고향만두 행사하길래 사서 끼맀다 ㅎ

시골에서는 저렴하고 양 많은 고향만두가 국룰이였지


콧물이 좀 나서 소맥 한잔만 했다 흐흐...파김치랑 감기에 좋을듯


미요시 게이 보면서 느낀건 ..캬....행동 하나하나가 감탄만 나오더라

밥먹다 중간에 불편한지 아빠다리 하기전에 실례지만...다리가 저려서..어..17살 많은 시경게이한테 물어보데... 이게 나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