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평생 부스터만 먹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음
기분이 씹좆같다가도 노익스 한스쿱 물에 타서 먹으면 마약 빤거마냥 존나 좋아짐
하물며 합법적인 부스터조차 이정도인데
대체 각성제 계열 마약인 필로폰이나 코카인은
어느정도일지 상상조차 안간다

2차세계대전 때 일본 가미카제 자폭 대원들한테 
자폭하기 전에 필로폰 투약하고 자폭하게 했다더만 
독일군들한테도 전투 전에 페르비틴 먹고 나가게 하고 
필로폰 꼽으면 기본적으로 겁 자체가 아예 없어지고 두려움이 사라진다고 함 
추진력이 존나 뿜뿜한다던데 
시발 한번쯤은 꼽아보고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