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을 한거까지는 좋았는데 해방후 김구는 공산주의자 김일성과 같이 손잡아서 남한 전역에서 공산주의 폭동을 부추기고
결국 한민족 동족상잔 500만명의 학살극이 벌어진 6.25전쟁을 일으키도록 김일성에게 빌미를 제공한 천하의 대역죄를 범했음
김구의 저런 반역 행적은 반일팔이가 선거운동에 도움된다는 이유로 철저히 숨겨져왔음 공중파에서도 오로지 독립운동만 부각
공산주의 김일성과 손잡은 반역행위는 철저히 숨겨짐
따라서 김구를 십만원 지폐의 도안으로는 절대 반대함
십만원권 지폐의 인물은 누가뭐래도
박정희대통령밖에 없음
오래된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