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정자립도 순위 변화

한나라당 이대엽이라는 성남시장 재임시절

판교신도시를 포함 무리한 재정투입과 방만한 시정 운용으로 인해

140만 인구 성남시는 재정자립도가 최하위권으로 추락하며 빚더미 상태가 됨.

이재명이 취임 후 모라토리움 즉, 파산신청을 선포한 이 후

단 3년만에 4천억에 달하는 성남시 채무를 싹 갚아버림.

이대엽 성남시장 당시 시청내 유명했던 일화는

'가장 빨리, 가장 많이, 가장 비밀스럽게'

뇌물을 갖다 바친 순서로 승진이 빠르다라는 말이 있었고

결국 그게 사실로 밝혀져 이대엽은 뇌물수수 혐의 추가로 감옥에 가게 됨.

그 후 긴축재정과 효율적 예산투입으로 단 숨에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그럼에도 돈이 남아 돌자 이른바 3대 무상복지 시리즈를 완성하며 연임에 성공함.

이재명 2연임 후 퇴임직전 성남시 재정자립도는 이쯤 전국 1위로 올라서며

타지역 유권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눈도장을 얻게 됨.



2. 그래서 얻은 효능감

이재명 등장 이전 이후에도 친노 혹은 친박이라 불리던

상징성 정치테마가 실무효능감 이라는 이재명 테마가 급상승하게 됨.

어느 계파의 정통성으로 사람을 모으고 세를 불리던 기존 정치지형에서

뜬금 행정가 출신이라는 이력이 주목을 받기 시작.



3. 이재명의 천적은 보수정당이 아닌 민주당 내부

이재명을 가장 악마화 시킨 것은 지금의 국민의 힘이라는 보수 우파가 아니었음.

바로 민주당 내부 기득권이었음. 작금의 친문계라는 세력과 친노 ,586  운동권과

호남계라 불리던 토호세력들이 국민의 힘 보다 이재명을 더 죽이려고 했었음.




4. 여야 합심해 이재명 담구기

이재명 연임 당시 민주당에 특이한 분위기가 있었음

"너는 왜 이재명 처럼 못하냐"

재정과 재원을 낭비하지 않지만, 담당 공무원들 척수까지 빨아 먹을 정도로

박박 굴리며 민원불편을 극도로 낮추며 아낀 세금으로 누구도 하지 않고 불가능해 보였던

복지 시리즈를 만들어내면서 "너도 이재명처럼 해라" 라는 

좆같은 원성이 들려오기 시작함


5. 개같은 압박

기초단체장 입성 이후 띵가 띵가 해외 다니며 쳐놀러 다니다

지역 기업인들랑 유착해 긁어 모은 돈으로 공천권을 구입하다 시피

재연임을 노리던 여야를 막론한 정치방식에서 매우 피곤하고 게임 좆같이 하는

이재명의 등장으로 민주당 내 토호세력이던 기득권 정치인들 심기가 매우 좆같아 지기 시작



6. 대장동 시리즈는 민주당 내부에서 터트린 게임

윤석열 대선 후보 토론 당시 불거진 대장동 관련 사건은

사실 민주당 내부에서 던진 폭탄이었음.

송영길의 오른팔 격인 국정원 인사 출신 박선원이 폭로한 내용에 따르면

자신이 국정원 재임시절, 이낙연 계 캠프사람이 

이재명과 동부연합 사건(국가보안법)과 연관이 있는지 등과

대장동 소스를 국힘측에 통째로 흘렸다는 사실을 폭로한 적 있음.




7.  쓰기 귀찮 체력 충전하고 다시 이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