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뙤약볕 내리 쬐는 날 땀냄새 진동하는 펜타포트 가서 신나는 밴드음악 들으면서
진행요원들이 뿌려주는 물 맞으면서 흠뻑 젖은 상태에서 옆사람과 츄릅츄릅 짭짭 쑤컹쑤컹 끼잉끼잉 찍!을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