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래포구 역에서 따봉이(공공자전거)를 타고 생태공원까지 도착함
안으로 들어가면 길이 나와서 따봉이타고 씽씽달림 오랜만에 느껴보는 해방감이었음
예쁜집도 보이고 송전탑도 보인다
그리고 염전노예가 아니고 열심히 일하시는 어르신도 보인다, 허구헌날 일베에서 부정선거 윤어게인 외치는 틀딱새끼들 싹다 모아다 무급염전노예로 써야한다고 생각하면 개추 
젤다의 전설에 나올법한 풍차들도 보고, 이거 보려고 들어갔다가 길 잃어서 30분 해맴
안에 들어가볼랬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들어가보지 못했음
그리고 다시 따봉이를 타고 시장을 지나 전망대로 이동함 
인천답지 않게 하늘이 맑았음
그와중에 따봉이 성능ㅆㅅㅌㅊ라서 사고싶어서 한장찍어놨음
쓩쓩 더달리다가 스무디맛집인 잠바주스가서 스토로베리어쩌고 저쩌고 마셨는데 진짜 ㄱㅆㅆㅌㅊ였음
그리고 떡볶이 맛집갈랬는데 여중고딩이 존나 많아서 자들자들 떨다가 포기하고 양을 보러감
양들이 존나 많았는데 내가 가니까 다들 귀신같이 뒤돌더라 못볼거라도 봤나
엉덩이에 염색한 양도 있었음
그럼 이만 ㅂ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