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베 앞에 사람이 존나많았어
내가 뒤에 있었고
내뒤에는 유모차가 있길래
엘베 문 열리고 딸때즘 유모차가 못탈거같아서
양보하고 뒤로 갔는데
유모차년이 딱 타고선
뒤로 안붙어서 자리도 없고
내가 한발자국 내디디니깐 삐 경고음이 나는거야
만원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30명 정원인데 20명정도밖에 안탔는데도
그래서 움찔하고 살짝 뒤로갔는데
그 사이에 어떤새끼가 얄짤없이 닫힘 바로 눌러버리더라
만원이라고 자동으로 닫히진 않잖아
내 일행은 먼저 탔고
따라잡으려고 계단으로 가는데 순간 기분이 존나 나쁘더라
와 씨발;;;진짜 조선인은 지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