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서 서서히 공무원 조직이 봉사 조직이 아니라 범죄 조직이 된 거다!

지나서 생각해 보면 전두환도 그 것을 내심 도모했을 지도 모른다!

봉사자로써 공무원 생활하는 정직한 사람들이 있으면...
자신이 권력을 맘대로 행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아웅산에서 테러를 빙자해서
그들의 죽음을 묵인한 것일 수도 있다!

왜 하필 임기 중에 북한과 교류하는 버마(미얀마)를 갔을까? 라는 의심을 가지게 된다!

예를 들어 아웅산테럴 때 죽은 서석준이라는 사람의 이력이 이렇다!
행정 수반인 박정희 대통령에게 신임을 받았던 사람이다. 

주로 경제기획원에 근무하면서 1967년 물가정책과장, 1969년 물가정책국장, 1973년 경제기획국장,
1974년 차관보, 1977년 차관(1980년에 다시 차관)을 역임하는 등 중요한 직위를 두루 거쳤다.

아웅산 테러 때 죽은 사람들은 공무원 행세하면서 대국민 상대로
부정선거 범죄 저지르고, 코로나 사기치고, 세월호 사기를 쳤던 사람들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