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계 후손으로서 숭앙하는 한국인은 다 아는 그 어법은 동의하지 않아도,

그들이 유신시대 반공교육의 사실 자체의 잘못으로 논하는 어법은 인정해야 한다.

정상적인 학문의 발전은, 반공지식은 월북문인 해금 이후의 모든 그들의 논문을 읽고 종합하여, 대꾸하는 식으로 재편성돼야 했다.

집요하게 군사정권 반공교육 안주는 안돼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