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드님이 혹시 이 대회에 나가는거에 대해서 알고있나요?"

 

"알고 있습니다. 아들'만' 알고있습니다 ㅎㅎ"

 

 

 

 

 

"제가 3주동안 매일 열심히 운동을 했어요. 집에가면 힘드니까 여기 아파, 저기 아파 하면 10분씩 마사지해주고 주물러주고 했습니다"

 

 

 

 

 

 

 

남편 엄청 서운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