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현재,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의 심장부인 하르그섬 을 초토화하고
새 괴수놈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목에 150억 원(1,0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이 충격적인 참수 작전이다.
하르그섬 초토화로 이란 경제의 90%를 끊어버린다.
트형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에 대해 충격과 공포 수준의 대응을 선택했다.
군사시설 완전 제거하여 트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군이 하르그섬의 모든 군사 목표물을 완전히 제거 했다 고 발표했다.
석유 시설은 최후통첩 위해 석유 인프라는 일단 남겨두었다 고 했으나
호르무즈를 1초라도 더 막으면 섬 전체를 지도에서 지워버리겠다 는 무시무시한 경고다.
하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담당하는 생명줄이다.
모즈타바 괴수놈 150억 현상금은 테러리스트에게 내리는 사망선고다.
미 국무부는 정의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이란의 새 괴수놈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 10명에게 최대 150억 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현상금 1순위 모즈타바 괴수는 공습으로 외모가 훼손 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트형은 그를 인간이 아닌 테러 조직의 괴수놈 으로 공식 규정했다.
도망갈 곳은 없다 150억의 현상금은 전 세계 어디에 숨어있든 쥐새끼처럼 잡아내겠다는 트형의 의지이며
이는 곧 찢메네이 괴수 일당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미래의 복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