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한민국이 확실히 운이 다해가는 느낌이다.
이게 저 김영삼이 대통령되면서 시작한 느낌. 그때 imf 때 이미 맛이 가기 시작했고, 
김대중이 중국 조선족들 유입하면서 토막살인 사건, 장기 밀매 사건 등이 많아졌고, 북한에 핵개발하라고 국민들 금팔아 모은 돈 퍼주고
노무현 통해서 서해는 이미 북한 애들 놀이터됐고, 
문재앙때는 usb로 국가 비밀 다 노출됐고,
찢은 그냥 나라 돈 펑펑 쓰고, 국민들은 그냥 합법적 도박 주식에 몰빵하고 있고, 부정선거로 더듬당 나라법 작살내고 있고.
지금 봐라.
달러 환율, 국가 빚 조만간 2천조, 미친듯 도박 몰빵하듯 있는 돈 없는 돈 다 올인하는 개미들.
이제 줄초상날거다. 선물로 끌어 모은 돈 회수 제대로 못하면. 
안그래도 돈 때문에 가족들도 죽이는 잔인한 민족인데. 

난 트럼트가 누구 한명 제거 안하면 가망 없을 것 같아 보이노.
마치 대한민국 망해가는 조선같아 보이노.
예전에는 박정희 같은 군인이라도 있었지만 지금 대한민국에 의협심 애국심 있고 혁명할 수 있는 힘 가진 사람 누가 있냐. 

이번에 야구도 보니 7회 콜드게임. ㅅㅂ 예상했지만 그래도 예전엔 이렇게 좆되는 경기는 없었는데,
애들도 정신력과 실력 그런거 없고 천억 넘게 받는 이정후 봐라, 안타 하나 제대로 못치는데 조선 노비 후예들, 실력도 다 뻥카라는 거 뽀록났고. 

그냥 나라 병신되어 가는 느낌. 
드쫀쿠에 미쳐서 연인들 싸움하고 사기치고, 그냥 병신같다. 외국에서 보고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