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볼게 없어서 이거 봤는데
끝나고 검색해보니 1200만? ㅈㄴ 깜짝놀랬다
솔직히 스토리나 이야기 전개 특히 왕권 되찾으려다 실패하는거 연출하는게 ㅈㄴ 허무했고; 약간 슬프거나 감동적인 장면 넣긴했는데 눈물1도 안나옴 그냥 너무 아쉬웠다 연출이 긴장감도 없었고 스토리가 너무 뻔했음
이제 장점을 말하자면 배우들 연기가 ㅅㅌㅊ였다
특히 유지태 눈빛이 진짜로 유지태인가 싶었는데 테이프로 눈 당긴거더라 근데 이거 모르고 보면 소름돋게 연기 잘했음
유해진은 코믹스럽게 연기 잘하더라 그 공공의적 칼잡이처럼
그 스타일로 재밌으면서 맛있게 잘했음
박지훈 그냥 잘생긴거만 보임 진짜 잘생겼다
연기 나쁘지 않음 괜찮았다
잘생긴 남자가 우니까 여자들 따라서 울더라ㅅㅂ ㅋㅋ
한줄평-배우들 연기는 훌륭했으나 연출이 아쉬웠다
(원래 나 영게글쓸때 영화표도 인증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일베모바일로 사진 안올려지던데 나만그럼?ㅆ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