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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죽 발 공소 취소 거래설은 현재 대한민국 정치권을 강타한 거대한 태풍의 핵이다.
더불어간첩당 내부에서도 비명이 터져 나올 만큼 파장이 심각하다.
 
사건의 실체와 현재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다.
 사건의 발단은 검찰아 수사권 줄게, 찢죄명 괴수 풀어다오 다.
김어죽의 뉴스공장에서 장인수 전 기자가 터뜨린 이 의혹은 충격 그 자체다.
 
추악한 거래설 정부 고위 관계자가 검찰 측에 검찰 수사권을 유지해 주는 대신에
찢죄명 괴수의 7개 사건 공소를 취소하라 고 뒷거래를 제안했다는 내용이다.
 
더불어간첩당의 내분과
이 폭로가 나오자마자 간첩당 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었다.
 
정청래 절라도놈은 찢죄명 괴수놈을 끝까지 감싸는 절라도빨갱이 반역 부역질 깽깽이다.
정청래놈은  뜬금없는 음모론 이라며 찢죄명괴수놈을 감싼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어죽과 한통속인 줄 알았던 지도부조차 이번엔 정권 자체를 흔드는 낭설 이라며 김어죽 측과 선을 긋는 다.
 
친명-비명 격돌은 없다. 그냥 간첩당 부정선거 가짜 범죄자 소굴이다. 한쪽에서는 검찰의 이간질 이라 주장하고,
다른 쪽에서는 김어죽이 선을 넘었다 며 사과를 요구하지만 당내 분열은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