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질문] 대한민국 보수우파 진영이 소귀에 경읽기처럼 못 알아듣는 말을 어떻게 알아듣게 할까요?
 
그동안 호남동학(민주당의 바탕 핵심지지층)이 해온 논리는 심플합니다.
 
개신교, 가톨릭 외형을 빌려서
, 경상도 왕권제 유교는 뭐든지 엎어버리고
. 전라도 당파중심의 유교 혹은 동학신앙으로 갈아버리고
. 전라도 당파중심의 유교 혹은 동학신앙이, 영어권 진보 사유라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거짓말을 친다.
. 유기적 지식인을 통한 대중통로가 없는 보수진영은 알면서 당하고,
. 국제사회에 허위 이미지를 가진 것을 드러내서, 원래의 국가이미지로 돌아가게 하는 일을 용기없어서 보수진영은 못할 것이다.
. 호남동학의 후천개벽종교심리 안에, 마르크스주의의 혁명사상 있다.
 
여기에서 대한민국 보수우파진영이 헤매게 된 원인도 매우 심플합니다.
 
. 그들은 지난 30년 중심의 현대 마르크스주의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30년 훨씬 이전의 군사정권 반공교육으로 현재를 보려고 합니다.
. 호남동학(민주당 핵심지지층)은 국힘 지지층 핵심의 궤멸을 원합니다. 그러나, 국힘 핵심 지지층은 반대로 그들을 깨지 않습니다. 조화를 생각합니다.
. 그들에 문화헤게모니를 완전히 넘겨주고서도, 조상숭배 과거 문화로 거의 독재사회의 대중세뇌가 완료단계이며, 영남 사주인 조선일보조차도 자라나는 세대에 전라도 종족주의가 교육돼야 한다는 기사가 나오는 실정인데, 이 문화를 깨는 것보다, 오래된 경상도의 왕권제 유교의 신화상징을 적용합니다.
. 트럼프지지층 미국 공화당은 마르크스주의등도 공부한 과거가 있는 중도적 사고를 싫어합니다. 이분들 마음에 들려고, 지난 30여년 사상서가 천문학적으로 나왔는데 하나도 안 봅니다.
, 문화를 다 내주고서, 지도자가 용감하거나 능력이 있다면 세상을 바꾼다(노무현 정권 때 대구경북을 지금 혐오하는 조갑제씨가 조갑제닷컴에서 반복적으로 내세운 메시지. 이성적으로 말이 안되나 신화적으로 말이됨)
 
보수진영은 지금 사상전에서 어디서 어떻게 싸우는지, 좌파책을 모르니 모릅니다. 모든 매스미디어에 은근히 전방위적으로 전라도 중심주의로 세뇌하는 기제가 깔립니다. 대중의 무의식을 조작하는 중입니다. 전두환 민정당때 이런 스킬을 아는 조선일보는 이제 영남유권자에 총구를 돌려, 괴롭게 하려합니다.
 
문화의 장악이 마르크스주의자에게 계급투쟁의 대상이다. 독서량이 완전히 부족할경우는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몇년간 계속 똑같은 말해도, 계속 전라도동학은 경상도 동학의 척결을 주장하는데, 거기에 맞서서 조화로 대꾸합니다.
 
자유민주주의로서 보수주의 사상도 공부해야 아는 것이고, 좌파 진보사상도 공부해야 아는 것입니다. 특히, 동학에 깔린 중국사상에 깔린 종교심리는 한계가 치명적입니다.
 
보수진영에서 계급투쟁의 대상이자 목표로서 상부구조 문제를 알아듣게 설명할 사람이 없으면서, 텅빈 개념으로서 자기씨족 수준을 보수로 논하는 어법이 나타납니다. 결국, 보수진영에도 어느 수준 이상의 지식인이 몇명 이상이 나와서, 상호검증이 있어야 되지 싶어요.
 
상부구조를 다 내주고 지도자가 그릇이 되면 상황 역전가능하다. 이 말도 안되는 논리를 퍼뜨린 조갑제기자는, 경상도 지역정당에서 전라도에 무릎꿇게 하는 스파이로 사실상 드러났습니다. 고대중국 사유에서는 말이 되는데, 현대 정치사상에서는 황당한 것이다. 이를 어떻게 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요?
 
 
 
“AI 개요
마르크스주의 이론에서 상부구조(Superstructure) 장악은 계급투쟁의 핵심적인 대상이자 목표입니다.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사회는 경제적 토대와 이를 뒷받침하는 상부구조로 구성되며, 이 두 영역 모두에서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노동자 계급) 간의 투쟁이 발생합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상부구조 장악을 통한 계급투쟁은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됩니다.
상부구조의 정의와 역할: 상부구조는 법률, 정치, 문화, 이데올로기, 종교, 교육제도, 사회의식 등을 포함합니다. 지배계급은 이 상부구조를 통해 자신의 경제적 지위(토대)를 정당화하고, 피지배계급에 대한 지배를 영속화합니다.
투쟁의 대상으로서의 상부구조: 자본가 계급(부르주아)은 국가 기구와 이데올로기를 동원해 노동자 계급을 통제합니다. 따라서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단순히 생산 수단을 몰수하는 경제적 투쟁뿐만 아니라, 이러한 지배적 이데올로기와 국가 기구(상부구조)를 분쇄하거나 장악해야 한다고 봅니다.
역사적 변화의 동력: 상부구조를 장악하는 것은 지배 계급의 문화를 바꾸고, 노동자 계급이 스스로의 계급적 이익을 자각하게 하여 궁극적으로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하고 새로운 사회주의 상부구조를 건설하는 과정입니다.
 
요약하자면, 마르크스주의자들에게 상부구조는 지배계급이 구축한 '착취의 수단'이므로, 계급투쟁을 통해 이를 장악하고 변혁하는 것은 공산주의 혁명에 필수적인 과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