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쿠팡이나 물류센터에서 일하면서 

우울증이 왔다. 

내가 왜 이런데서 일해야 되는거지? 

세상이 불공평하다.

 

그리고 나는 물류센터 안전관리수를 짝사랑했는데 

남자친구나 애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망상에 빠져서 그냥 그 여자를 잊기로 했다. 

 

전재산이 2만원 밖에 없는데 우울하다.....

다음주에 쿠팡 나가야 했는데 

신청해도 연락조차 안온다. 

ㅈ같다. 다음주에는 일나가야되는데 

이미 빨갱이라는걸 걸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