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피 뚝뚝 떨어지는 오리고기 먹었다 (500g 9,000₩)


같이 먹을 고추장찌개도 대충.. (저번에 그 뒷고기임)



고기랑 무 볶다가 된장 고추장 넣고 물 붓고 야채넣고 푹 끼리면 끝,,!


지글지글.. 기름이 철철 흐른다 .. 애매하게 남은걸로 뭐하지 -,.-


정구지가 빠지면 안되지,, 기름 이게 맞나?

겨울오리라 그런가 좀 심하게 나오네 쩝




돼지간 비슷한 오리 육향도 잘 살아있고 맛있었음 흐흐

 

 


약수터에 물 뜨러 갔다가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