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이로 45남자

4년전에 일본인 와이프랑 이혼했고

직장생활도 잘 해보려했는데

늘 안됐다.

어릴때부터 느리고 둔하다는 소리 마니 들었는데

어딜가도 제대로 적응못하고

못따라가서 회사나오고 그랬다

잘하는게 없다.

죽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