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80년대 90년대 독일 생각하고 갔다가 괴리감 오진다 ㅋㅋㅋ 유럽 다 병신 됐다

 

10년 독일에서 거주했는데 Berlin 유치원에는 칭챙총놀이 라는게 있음 ㅅㅂ 인종차별 아님 ?? 하면 유치원선생이 이거 원래 있는 놀이인데 ?? ㅇㅈㄹ함 ㅋㅋㅋ 유럽에서 동양인으로 이민가서 살거면 투명인간 취급 각오 해야한다 ㅋㅋㅋ Australia NewZealand America 이민 난이도랑 차원이 다름

 

스위스 1인당 GDP가 9만불인데 실질 GDP는 3만4천불임. 물가나 집세 이런게 넘사벽이라 즐기면서 못 산다

덴마크 노르웨이 사람들의 "휘게"로 인한 높은 행복 지수는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가 없고 포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해외 가서 살아보면 내 몸이 한국에 존재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깨닫게 된다

 

한국 살때는 몰랐다

해외장기출장 자주 나가서 외국 일반직장인 사는 현실 봄. 좁은집 높은세금 삶의질낮음... 한국 살기 힘들다고 자살 하는거 이해 안 감

 

한국에서는 당연히 누리는게 해외서는 특별하게 느껴진다. 이럴바엔 한국에서 사는게 낫지

 

대한민국보다 살기좋은 나라는 내가 전세계 37개국 돌았는데 단연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