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 :
- 방향을 읽으려함
- 내 희망사항을 시장에 요구하지 않음
- 수많은 경험 수많은 손절 속에서 스스로 터득한 자기만의 원칙 기준을 통해 내 심리를 이길수 있음
(내 심리가 어떤 상태건 계획한 대로 매매)
- 내 생각과 흐름이 반대로가면 과감히 손절할 마음가짐이 있음
(팔고나서 2배 10배 100배 떡상한다해도)
- 시장상황을 분명히 파악하고 기간을 얼마나 두고 매매할건지 정확히 알고있음
(스켈핑이라면 짧게, 스윙이라면 이어지는 추세를, 장기투자라면 더 넓은 시야의 관점을 가지고 내가 짊어져야할 리스크를 파악함)
하수 :
- 고점과 저점을 맞추려함
- 시장에 감정소모하고 내 기분에 따라 내 심리에 따라 매매에 임함
- 호재 악재에 늘 휘둘림 (자기만의 기준이 없기때문에)
- 가끔씩 통제안되는 분노매매로 손실가속화
(내가 팔았는데 오를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있음)
- 다른 사람의 수익을 보고 자기자신의 시드를 평가절하함
- 버티면 탈출시켜줬던 기억이 훗날 대세하락장오면 하락분 전부 쳐맞고 퇴학
- 물리면 물린 알트코인 정보 찾고다님
(알트코인은 본질적으로 스캠이고 비트코인갯수 늘리는 도구임 알트와 사랑에 빠지면 결국 BAD 엔딩)
- 이 글보고 기분나빠함
투자는 본질적으로 자기자신의 심리와 싸움임
욕망과 두려움만 잘 통제하면 시드는 우상향
로또처럼 한방 노리지말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상향해야 시드가 하락해도 시드지지선이 있음 경험이 있기때문에
그리고 사람마다 관점이 전부 다름
관측자에 따라 모든것은 상대적이다
결론 : 돈버는 사람과 돈잃는 사람의 차이는 심리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