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나 미디어에서 시도 때도 없이 고독사 어쩌구 저쩌구 언급하며 마치 혼자 살다가 혼자 죽는 삶을 매우 불행한 삶의 표본으로 모사하던데 이미 뒤진 마당에 누가 찾아오든 말든 뭐 그리 중요한 걸까?
어디 호스피스 병동만 찾아가도 링거나 산소 호흡기에 연명하며 누가 뒤지든 말든 좆도 노 관심인 새끼들이 대부분이면서 유독 고독사 언급에만 진심이던데 그 지랄 할 시간에 호스피스 병동에서 링거나 산소 호흡기로 연명하는 환자들이나 돌볼 것이지 씨발 오지랍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