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은

단순히 윤석열 대통령이 다시 돌아온다

라는 의미로만 해석하여서는 안되며,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은 이 의미를 퇴색시키는 것이다.

사법부, 언론, 입법부, 검찰, 경찰 등의

권력기관이 모조리 중국공산당과 북한에 넘어간 이 시기에

윤석열대통령이 보인 용기와 신념이 바로 윤어게인인 것이다.

국힘은 노태우가 전두환대통령을 유배시킨 시점부터 망가지고 있었던 한국의 보수 정당이다.

이는 김영삼이라는 희대의 좌파 머저리가 들어오면서 더욱 망가지기 시작 했다.

그 틈을 이용하여 종북,종중세력들이

보수정당으로 침투하여 현재의 병신 쓰레기 정당이 되어 버린 것이다.

대표적으로 김무성, 유승민, 하태경, 이준석, 한동훈까지.....

(정치 창녀 배현진은 감초다.)

이 쓰레기 국힘은 조중동이라는 한국형 딥스에게 잡아먹혀 조중동의 개가 되어 준 놈들이 장악하고 있다.

국힘은 쓰레기 정당이지만,

장동혁 대표에게는 진심이 보인다.

장동혁 대표의 국힘이 윤절연을 해서

더이상 국힘이 싫다고 말하면 오산이다.

국민의힘 당대표는 최고의원 4명이 사퇴하면 자동으로 당대표직을 잃는 구조이다.

송언석, 신동욱, 김민수, 양향자, 김재원, 조광한, 우재준, 정점식.....

저 요주의 인물들이 절윤을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장동혁대표는 끝까지 본인의

고집을 지키고 갈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장동혁 당대표는 보수의 전진과 윤어게인 정신으로 나가기 위한 1보 후퇴의 길 밖에 없었을 것이라 짐작이 간다.

한동훈 제명,

부정선거 테스크포스 구성,

국힘내 프락치 척결...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사람이다.

정치밥벌어지들은 절대 하지 못하는 일.....

장동혁의 진심을 믿고 싶다.

우리는 국힘을 버리더라도 장동혁 대표를 버려서는 안될 것 이다.

지방선거에서 장대표에게 모든 힘을 실어 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