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전쟁은 트럼프가
미국 11월 선거를 위해 위험한 베팅을 한것이라고 보면된다.
선거에서의 자금력과 막후지원을 위해
유대인의 충실한 조력자라는것을 보여주기위해
무리수를 둔것이다.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유도한 이유는
미국 셰일가스 세력은 유대인의 돈줄이기 때문이다.
또한 러시아 중국과도 모든 협상이 끝난후 진행된것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원유가격인상에 찬성을 한것이고
중국은 이란 원유를 그대로 받고 있으니 아무런타격이 없다.
미국은 석유 자립도가 92%나 되는 나라다.
여기에 비축유까지 하면 100%가 넘는다.
중동에서 8%정도만 받고 있었는데 이는 미국을 흔들정도의 양이 아니다.
호르무즈해협을 가만히 두는건 새로운 전쟁의 명분을 찾기위함이다.
이란이 주변 중동국가 일본 유럽 한국등 나라의 유조선을 격침하기를 기다리는것이고
이는 이란의 고립과 우방국의 전쟁참여로 미국이 손안대고 코풀자는 전략인것이다.
지금 이대로 간다면 제일고통받는 나라는 미우방국 아시아국가들이다.
그중 한국 일본의 타격이 크며
조만간 한국과 일본의 출정을 공식화할거다.
미우방국 중동은 저렇게 두들겨맞지만 가만히 있는건
감산효과 때문이다.
이미 사우디 카타르 이라크 등 나라들은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감산을 했다.
이를 복구하기위해서는 수개월이 소요된다.
따라서 해협이 열리더라도 원유가격은 쉽사리 내려가지 못한다.
이에 뒤에서 웃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은 인근 사우디 이라크 오만등 기지에 정예부대와 기뢰 제거부대등을 갖추고 있다.
당장이라도 이란의 요새섬들을 초토화시키고 지상군투입하여
호르무즈를 원상복귀시킬수있다.
하지만 트럼프입장에서는 손해보는게 없는 상황에서 굳이
실행을 안할뿐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파게 놔두는거다.
이렇게 끌고가야 이스라엘에 명분도 서고
선거자금도 하루하루 더쌓인다.
이란은 정권교체의 두려움에 더 강한 보복을 진행할거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권유지를 위해 미본토는 건들지 못한다.
그순간 모든게 쑥대밭이 되니까.
어제 이란외무성이 기뢰설치를 하지 않았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이는 트럼프에게 빠져나갈 명분을 달라는거다
3월 말까지는 전세계가 고통받을거다
이후 일본 한국이 참전하면
어쩔수없이 선별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관련 선박만을 타겟으로하는 국지전을 벌일거고
유가는 안정될거다.
하지만 전쟁은 6개월간 지속된다.
이스라엘은 9월전에 이란의 모든걸 정리하고 트럼프의 명분을 살려줘야하기 때문이다.
그 이전에 먼저 트럼프가 전쟁을 종료한다면
소문으로만 돌던 트럼프의 앱스타인 파일 소아성애 동영상이 폭로될수도 있다
이란의 민주화가 어려워보이지만
그렇게 될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