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어릴때부터 무언갈 하려고 길을 먼저 찾았어야 하는데
딱히 내가 살면서 무언가를 목표를 이루고 싶다는 욕망이 없는게
너무 크다 친구들은 그래도 각자 목표는 있어보이는데
나는 걍 하나도 없이 졸업이후 물류센터나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이나 허비 한게 비참하다 졸업날때 친구들에게 마지막 인사하고
다 정리 했던게 신의 한수 였던것 같음

역시 어릴때부터 무언갈 하려고 길을 먼저 찾았어야 하는데
딱히 내가 살면서 무언가를 목표를 이루고 싶다는 욕망이 없는게
너무 크다 친구들은 그래도 각자 목표는 있어보이는데
나는 걍 하나도 없이 졸업이후 물류센터나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이나 허비 한게 비참하다 졸업날때 친구들에게 마지막 인사하고
다 정리 했던게 신의 한수 였던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