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어그로와 분탕으로 유명한 제이크 폴





 

최근 몇년간은 갑자기 복싱판에 와서 

 

서커스 매치들을 하더니 

 

소위 '유튜브 복싱' 문화를 유행 시키고 

 

넷플릭스와 초대형 계약 까지 맺음 

 






 

심지어 그 타이슨과 싸우기도 하고 

 

최근엔 조슈아 한테 까불다가 턱이 돌아감 

 





 

근데 이런 제이크가 뜬금 없이 

 

트럼프 연설장에 나왔다고 함 

 

여기까지도 벌써 당황스러운데 

 

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고 함 










 

"제이크 니 조만간에 정치 할 것 같은데 

 

내가 전폭적으로 지지 해줄게" 

 

라고 생방송에서 선언을 했다고 함 

 

단순히 'support' 정도가 아닌 

 

'endorsement' 즉 완전한 지원을 약속함







 

본토에서 이미지가 상상 초월인 

 

그 제이크가 정치 입문 하고 

 

국회의원 준비 한다는 사실에 

 

미국 현지 언론들과 국민들 반응이 

 

엄청나게 뜨겁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