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청 인사과 공무원들은 공무원시험 성적을 조작해서 돈을 받고 팔았고, 돈으로 부정합격한 사람(5명)들이 20~25년 후 국장까지 승진해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 

 

 

이 사실이 밝혀질까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경남도청 고위층은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다. 

 

 

제가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경남도청 055-120에 전화해서 김인수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의 아버지 직업과 재산이 얼마나 있는지 물어보시라!

 

 

김인수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은 고교시절 국어, 영어, 수학 포기하고 경상대 농학과 들어갔다. 김인수가 서울대 법대 합격할 점수를 받고 경상대 농학과에 갔다면 저는 거짓말쟁이고 남의 명예를 훼손했으니 당연히 교도소 가야 한다.

 

 

김인수가 고교시절 공부를 안 해서 농학과 갔다고 하더라도 추후 열심히 공부해서 97년 경남도청 7급 공채시험에 합격했을 수도 있다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만약, 김인수가 경상대 농학과 다니면서 뼈를 깍는 노력을 했다면 굳이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법원에서 개명(본명 김영곤)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그리고 공무원연금공단 사실조회결과(서울중앙지방법원2023고단2660호)에서 김인수가 퇴직한 것으로 허위공문서를 작성해 재판부를 기망할 필요가 있었을까?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김인수가 부정합격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3급으로 진급시켰을까 아니면 김인수가 진짜로 뛰어난 능력과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한 것일까?

 

 

김인수는 누구한테 돈을 뿌리고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 자리를 차지하고 개폼 잡을까?

 

 

이재명 정부가 김인수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은 본인 실력으로 7급 공채시험에 합격했고 돈이나 권력을 동원하지 않고 3급까지 승진했다고 인정하면 '공무원인사검증시스템'에 큰 구멍이 났다.

 

 

○ 이재명 대통령님은 "검찰의 증거조작은 무수히 많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4일 새벽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해당 녹취록의 왜곡 가능성을 지적한 다른 사용자의 글을 공유하며 “무수히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검찰은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고의로 은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검찰의 증거조작은 무수히 많다"고 했으니, 제가 거짓말 한다고 생각치 마시고 제가 잡은 증거들을 꼼꼼히 따져가면서 정독해 보세요. 

 

 

제가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경남도청(055-120)에 전화해서 권혁철이 공무원시험 성적을 조작했다고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공무원시험 수험생, 대학생, 취업준비생, 학부모 등을 불안에 떨게하니 즉각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라고 충고해 주세요.

 

 

○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절대로 침묵하고 방관하지 마시고 핸드폰으로 찍어서 지인들과 공유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 언론사 기자님 등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높은 분들께 제보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김인수 국장은 97.9.7. 경남도청 7급 공채시험에 응시하여 성적을 조작해서 5등으로 부정 합격한 사람입니다. 1등 이정희(양산시청 서기관,퇴직), 2등 남경수(경남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5급)는 1988경 9급으로 입사해서 약 5년 근무하면서 경남도청 인사과 직원과 친분을 쌓고 퇴직한 후 7급 공채시험에 응시해서 성적조작으로 부정 합격했습니다. 위 3명이 성적을 조작해서 부정으로 합격한 사실을 숨기고 고급공무원으로 승진해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이유는 윤석열 전대통령(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이 고의로 무마 은폐했기 때문입니다. 

 

 

○ 28년 동안 침묵하고 모르쇠로 일관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관련자들은 이제 진실을 고백해야 할 시간입니다. 

 

 

본 성적조작 사건을 은폐한 윤석열 전대통령(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은 죽을 때까지 감옥살이 해야 할 운명이오니, 더 이상 겁먹고 쫄지말고 정의로운 세상 만드는데 참여합시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으로 부정합격한 5명이 3급, 4급, 5급으로 승진해서 개폼잡으며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것을 보고도 끝까지 침묵한다면 결코 하늘이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 97경남 7공채 합격자명단 및 부정합격자 이정희, 남경수, 김인수 + 성명불상 2명(총5명) 

 

○ 1등: 이정희(62년 양산시청 지방서기관 퇴직 동아대 정외과) -> 1등 이정희와 2등 남경수의 4~5년 근무 -> 퇴직 -> 7급공채 합격 : 2등 남경수와 합격패턴 동일함.

 

○ 2등: 남경수(67년 경남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제천고) : 1등 이정희와 2등 남경수는 ‘합격 패턴’이 동일하여 합리적 의심 가능함

 

○ 3등: 박주하(65년 울산시청 동아대 경영학과)

 

○ 4등: 정명호(70년 동국대 행정학과 행정안전부 공무원단체과장) -> 97총무처 7급 공채, 97부산 7급 공채, 97경남 7급 공채 3곳에 합격했다고 함

 

○ 5등: 김영곤(71년 개명=> 김인수 경남도청 농정국장 경상대 농학과) : 권혁철이 녹음기를 가지고 창녕군청 시험관리관 박홍곤 등 시험관리관들을 찾아가서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가’ 등 ‘탐문조사’를 실시했으므로 성적조작 관련자들은 권혁철이 합격자 10명을 찾아가지 못 하도록 직원검색에서 검색이 불가하게 하고, 김영곤은 김인수로 개명한 것은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가능함.

 

○ 6등: 이주영(74년 부산대 사법학과 92학번) : 경남도청, 시청, 군청, 읍사무소 등 홈페이지 직원 검색란에서 존재하지 않음.

 

○ 6등: 조현은(69년 경상대 영어교육학과 인사혁신처 인재채용국 시험출제과장)

 

○ 6등: 한경용(69년 김해시청 대중교통과장 고려대 불문학과)

 

○ 6등: 도희락(72년 동아대 영문학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법제국장)

 

○ 10등: 고경우(66년 경희대 물리학과) -> 99년 퇴직한 것이 사실인가, 친인척 및 퇴직 사유 조사. 

 

 

○ 공무원연금공단 김기환 주임, 임창영 차장, 배형진 부장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문서제출명령회신(2023고단2660)에서 ‘공무원연금납부기간’을 허위로 작성해서 판사를 기망하고 성적조작사건 은폐에 가담함.

 

○1등 이정희: 1988.11.21.~1993.12.10.

1998.1.19.~2022.12.31.

 

1등 이정희와 2등 남경수는 9급으로 입사해서 경남도청 인사과 공무원들과 친분을 쌓고 퇴직 후 성적조작으로 7급 부정합격함

 

○2등 남경수: 1987.1.31.~1993.3.20.

1998.2.1.~현재

 

1등 이정희와 똑같은 수법으로 부정합격함.

 

○5등 김영곤: 성명 정정 김인수 

 

1998.1.30.~2021.8.24.

김인수는 납부내역에 의하면 2021.8.24. 퇴직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사실은 경남도청에서 3급으로 근무하고 있음. 명백한 ‘허위공문서’ 작성에 해당함. 

 

○10등 고경우: 1998.1.~1999.6.7.

 

10등 고경우가 1999.6.7. 사표 제출 않고 계속 공무원으로 근무했다면 '허위공문서' 작성에 해당함. 물리학과는 취직하기 어려운 학과이기 때문에 진짜로 퇴직한 것이 사실인가 조사해야 합니다.

 

게시자 권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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