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 이 중에서 돈을 못 갚아 강제로 팔린 비율입니다. 보통 1% 미만이 정상이며, 최근 3월 초처럼 **5~6%**가 넘어가면 "시장에 비명이 가득하다"고 해석합니다.



낼 폭락하면 또 얼마나 많은 개인들이 반대매매로 썰려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