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화가 어려운 세상이다.
사람들이 쓰는 언어나 이해력이 제 각각이고
공식적인 질문도 2번 3번하고 설명까지 해야 이해하고
답변도 뻔하게 돌아오니, 대화가 필요없는 세상같다.
뉴스보니 웨어러블 로봇으로 걸음보조힌다니
몇년지나면 헬스보조 로봇으로 운동도 무용지물되니
내 대신 말해줄 로봇 나오면 좋겠다.
인간들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