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www.ilbe.com/view/11610125774



어젯밤 쇳질하고 다시 노가다 뛰러 나온 베충이...
하급 씨다바리라 함바집은 문을 닫았'노'.....


영국 인도음식 먹다가 미국 인도음식 먹으면 
조선족 주방장이 만든 김치찌개 먹는 맛이'노'...


그래도 오랫만에 그리운 인도음식



아짜피 짤릴 파리목숨, 
오늘 잠이나 푹 잘까 했지만
채찍질 할려고 채찍을 든 주인님....


유럽에 있는 주인님, 아침에 문자와서 하는말이

"너 잠은 자니...?"



ㅆㅂ 놈아 니가 깨웠잖아.....
하아.....이새끼 미필이라 그런지 
명치 ㅈㄴ 쌔게 때리고 싶을때 있'노'....ㅠ



씨발꺼 언제 짐싸서 나가라 할지도 모르는데
양복따윈 필요없'노'



정산적인 노가다 출근복



언제 데마찌 맞을줄 모르는
후줄근한 오늘 노동복


**소삼이 삼촌아, 노가다라 무시하지 마라 
우리도 회사에 비타믹스 다 있고, 블랜더기 있고,
커피도 4시 반에 8종류 다 만들어 놓는다…

아무리 하꼬 노가다라지만 기득권이라고 무혀니처럼 
마, 나 국방장관이요 나 참모총장이요!!
그렇게 별들달고 꺼드륵 거리고 부엉위 바위 같이 좇잡고 가자 이겁니까!!

해바라기 밗은 대물자지라고 사람을 그렇게 무시해도 되냐 이겁니다!

아!!! 나도 쎅스하고싶다!!!!!
노가다뛰러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