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모텔같은 밀실에서

2명이 들어가서 1명이 죽었으면

 

1명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는건 당연한건데

아예 그런 자각조차도 못하는거 같음..

 

 

다른 범죄자들처럼

으슥한데서 죽이거나

사고사로 위장하거나

제3자한테 뒤집어씌우거나

 

이년은 계획없이 일부터 저질러놓고

수습이라고 한 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