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공지능이 아직은 "환각(hallucination)"에서 완전히 졸업은 하지 못했으므로, 가능하면 여러 인공지능을 동시에 활용해야 한다고 했었다.
모든 인공지능은 "출처"를 명시한다. 이때 그 출처를 클릭해서, 직접 확인해 보면 인공지능이 제대로 조사 분석했는지를 알 수 있다.
나는, 선거관련 판결문을, 원문으로, 직접 대부분 읽어봤다. (번역기 안 쓴다. 모국어가 영어, 독일어다. 전공은 법학이다. J.D. )
지난 끝장토론에서 "리준석"이 딱 한가지는 아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전한길 측: "미국 부정선거 아시죠?"
리준석: "신분증 확인 안 한다는 거요?"
사실,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신분증 확인을 안 할뿐만 아니라, 투표인의 신분을 확인하려는 시도조차 불법화했다"라는 점이다. 노골적인 의도가 드러나는 법인데, 캘리포니아나 민주당이 장악한 주들이 대개 이런 법을 코로나 팬데믹 와중에 서둘러 통과시켰었다.
Sanctuary City 라고 해서, 불법입국자에게 의식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심지어 치료비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도시도 전부 민주당이 장악한 주다.
민주당은, 인권 보호 차원이라고 하지만, 시각을 잠깐만 바꿔보면, 미국이라는 나라의 역사와 체제를 저주, 증오하는 나머지, 역사는 국민의 의식을 공격해서 그 인식을 망가뜨리고, 체제도 혐오하게 해서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로 전복시키려는 의도라고도 볼 수 있다.
피카소처럼 입체적으로 봐야 한다. 전부 일리가 있는 "관점"이기 때문에, 그런 "일면 타당한 관점"들을 정확히, 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종합해서 최종 결론을 내려야 한다. 바로 여기가 초고도 지능이 요구되는 분야이고, 아직 심리학자나 과학자들은 이런 지능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도구를 개발하지 못하고 있다.
일단 뇌파나 뇌신경밀도라든지 뇌신경 반응 속도 등, 좀더 직접적인 방식으로 측정해 보려는, 비교해 보려는 노력이 계속 되고 있음.
2. 어쨌든....
결과는 이렇다. (내가 전부 점검하고 있다. 판결문을 몽땅 읽어본 내가 봐도, 인공지능은 아주 정확히 요약했다)
여기서 단 한 글자도 벗어나게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음모론자이다.

3. 요즘 한국 주식시장이 널뛰기 장세인데, 걱정할 거 없다.
다음을 참고. (저번에 Envelope 기준선 수치 자료는 올린 적 있음. 그거 참고. 오타가 한 개 있었지만, 중요하지 않아서, 수정하고 다시 올리지는 않음)


투자금(여유자금)이 대략 2천만원만 넘어도, 위 같이 투자해야 한다.
일년에 한번, 혹은 2년에 한번, 전 자금을 투입하면 된다.
위에서 보면,
주가지수는 2020년 3월 19일에 바닥을 쳤다. 이때, 대략 3번~5번에 분할해서 매수한 사람은 10배 이상의 수익을 챙길 수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
2026년 3월 4일, 주가는 Envelope 첫번째 지지선을 터치한다.
이때 전 재산을 투입했어야 했다.
2025년에도 기회가 있었다. 4월 9일.
매일매일 위 차트만 보면 된다. 코스피 차트 5초, 코스닥 차트 5초. 총합 10초만 보면 된다.
일년에 한번 오는 "전 재산 투입 기회"는 갑자기 나타난 성형 괴수 미친 년같이 맞닥뜨려지지는 않는다.
그런 미친 성괴년과 마주치면 귀싸대기를 올려 친 다음, 그럴 돈 있으면, 가난한 사람에게 줘라~ 라고 내뱉으면 된다.
위와 같은 기회는 전조 증상이 충분히 보인다. 미리 거의 한달 전부터 주가가 이상하다, 주식시장이 요동친다, 위험하다, IMF 또 온다~ 라는 소리가 들리면, 조금더 유심히 차트를 보면 된다.
가장 폭락하는 날은 좀 시간을 내야 한다. 그날 가장 저점에서 전 재산을 투입해야 하니까, 그런 날은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직장에서 집으로 빨리 돌아와야 한다. 하루 종일 차트를 보면서 전 재산을 투입할 기회를 잡아야 한다.
투자할 종목은 10억 이하 투자금액이라면 5개 기업을 넘기면 안 된다.
10억~100억이라면 6개 기업~12개 기업을 넘기면 안 된다.
가용자금이 겨우 1억 미만이면서 투자한 기업의 갯수가 20개, 30개인 사람은 돈을 그냥 버리고 있다.
투자할 기업은,
"이 기업이 망하면, 나라가 망했으므로, 그게 그거다. 그러니 이 기업에 몰빵한다"
라는 정도의 기업에만 투자해야 한다.
그게 한국에서는 삼성, SK하이닉스, 현대차 정도다.
물론, 이런 초대형 기업이 재미가 없다면 거기서 가지치기한 종목을 사면 된다.
특히 현대차 같은 경우, 현대 모비스보다 현대오토에버는 주목해야 한다. 지금도 많이 올라 있지만, 앞으로도 훨씬 더 오를 종목이라서, 바닥에서 20~30배까지 튈 종목이 바로 현대오토에버다. AI와 소프트웨어, 피지칼AI를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구현한 기업이라서, 도대체 이게 어디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대오토에버 CEO도 모를 거다. 근데 나는 안다. 왜나면 슈퍼컴 돌리고 있거든. ㅋㅋㅋㅋ
어쨌든 자잘한 종목이라도, 현대오토에버 같은, 퓨런티어 같은, 사피엔 반도체나 선익시스템, RFHIC, 에이치브이엠(이건 Space X 상장 때까지만 보유) 등으로 대신해도 된다.
단, 전재산을 투입해야 하고 위 차트를 일년 내내 매일 보다가 Envelope 선을 터치하거나 최근접했을 때 몰빵하고는 그날부터 차트를 안 보면 된다. 언론에서 주가가 올라서 개미들이 어쩌구 저쩌구...할 때쯤, 차트를 열고, 매도해 버리면 된다. 최소 10배, 최대 50배까지 봤음. 돈을 이렇게 버는 건데, 이걸 하는 사람은 통계에 의하면 0.5% 수준이다.
정말 쉽고, 간단한데도, 이걸 할 줄 아는 사람이 없다. 왜냐.
욕심 때문이다.
일단 주식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사람들은, 고수 혹은 경험자로부터 "추천"을 받게 된다.
이게 좋고, 이건 흠 이래서 좋고... 가만히 듣다 보면 주린이로 입문한지 한달 정도 디면 거의 500개를 추천 받는다. 그러니, 정신없이 많은 종목을 매수하게 된다. 일부는 이익을 보지만, 폭락하는 것도 많아서, 물리거나 손절하다보면 맨날 계좌는 제 자리이면 다행, 거꾸로 줄어든다.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했기 때문이다. 부동산처럼 주식도 투자를 하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일년에 딱 한번만 매수해야 된다. 돈이 많으면(가령 20억 이상) 2년에 한번 전액 투자하면 된다.
위 방식에서 보면, 아주 드물게, 주가 차트가 Envelope 첫번째 지지선에 닿고도 계속 흘러내리면서 더 지수가 폭락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럴 때는 이미 언론에서 "경제 위기다", "글로벌 경제 위기다", "이러다 세계 3차 대전 터진다" 라고 곡을 치는 분위기가 이미 형성돼 있을 때다.
따라서 "큰 그림, 큰 분위기, 큰 기조"가 무엇인지만 알고 있으면 된다.
지금의 큰 그림, 큰 기조는 엄청난 대세 상승장이다. 전 세계가 다 똑같다. 미국만 제외. 미국은 그 동안 너무 올라서 지금은 "시간 긋기" 장세다. 즉, 주식은 그냥 이유없이 시간만 질질 끌면서 박스권 장세를 보일 때가 반드시 있다.
사람이 돈을 움직이다 보니, 너무 수익을 챙겨도, 너무 올랐어도, 너무 내렸어도, 너무 손해를 봤어도, 그때마다 주식시장은 잠시 쉬어갈 "시간"이 필요하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시장만 "시간 긋기 장세"다.
나머지는 죄다 대세 상승장이다.
한국이 그동안 평가절하 받았었는데, 이번에 상법개정안 등, 몇 가지 정책이 뒷받침됐고, 리재명이 자기 살기 위해 주식시장을 억지로 부양시키고 있기 때문에, 현재 한국 시장은 전 세계 주식시장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왔다.
그래도 저평가다. 그동안 너무 저평가 받아왔기 때문에, 올랐어도 아직도 저평가다.
특히 삼성, SK하이닉스가 더 저평가다. 대략 미국의 Magnificent 7에 비해 약 25% 정도의 평가밖에 못 받고 있다.
만약 미국 기업처럼 평가 받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삼성전자는 70만원대, SK하이닉스는 400만원대 주가가 돼야 했었다. 그런데 실적으로도 그렇게 평가받을 수 있으므로, 현재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목표가"가 죄다 틀릴 가능성을 나는 대단히 높게 보고 있다. (즉, 현재 각 증권사가 제시하는 목표가의 2배 이상도 폭등할 수 있다고 봄)
이건, 리재명하고는 전혀 상관없다. 리재명은 한국 경제를 망치고 있을 뿐이고, 주식시장은 나름의 역동성과 생존원칙으로 급등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자꾸 주식 얘기를 하는 건, 제발 주식으로라도 돈 좀 벌어서, 자유운동가들을 좀 지원하라는 뜻에서다. 정치자금으로 지원해도 좋고, 오상종 손상대 박주현 도태우 같은 찐 자유 혁명가들을 좀 지원하라는 뜻임.
10배 이상 폭등할 종목들 다 애기했잖아..
지금도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 최근 분할한 거), 현대오토에버, 현대 모비스, 현대차,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퓨런티어, 사피엔반도체, 선익시스템, 화신(로봇주. 10배 튄다).... 뭐...다 얘기했네...!
바이오는 이제는 추천 안 하기로 했음. 사실 바이오는 초보자들한테는 위험하다. 워낙 연구비가 많이 필요해서, 주가가 오를 때마다 CEO나 임원들이 주식을 매각하는 바람에, 폭락과 폭등을 거듭하면서 우상향하는데, 초보들은 이거 못 버팀.
그러니, 그냥 바이오를 하려면 삼바처럼 이게 망하면 이미 한국도 망했다...싶은 주식만 하라는 거지.
돈 벌면 10%는 좀 한국 언론사를 사버리는 데 쓰길... 미국처럼 언론사를 아예 사 버리라고!!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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