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는 내부란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는 모양인지 척하는 것인지...
저 구조는 3중 구조 아닌가. 그러면 내부라 함은 ㄷ당연히 투표함의 이름에 걸맞게
속을 말하는 것이 맞지. 속 말이다.
돼지에 비유하면 터러기 다음에 비개 그리고 살코기...
살코기를 보여 주는 것이 맞지 비개를 보여주면서 투명하다고...
그런것 저런 것 다 필요없고...
그냥 앞뒤로 자물쇠를 채워 열쇄를 하나씩 양당 간사에게 맡기면 된다.
그리고 개표할 당시 양당에서 가진 열쇄를 가지고 나와서 그 자리에서 확인 후
투표함을 까면 된다.
그래도 부정 조작이 문제가 되면 그건 열쇄를 가진 넘들이
야합으로 장난질한 것으로 보면 되는 것 아니냐.
선관위 한테 열쇄를 주면 안된다.
쟈들에겐 관리 책임만 있을 뿐, 투표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납득하게 공정한 심판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함면 껍데기만 투명한 저 쓰레기 통 같은 투표함 만들면서 헛돈
안날려서 좋고, 양당이 보관한 열쇄 없이는 투표함 맘대로 까서
소중한 국민의 한표를 쓰레기로 안 만들어서 좋고, 뭐 특수 봉함지 만든다고
헛 돈 안날려서 좋고, 빵박스 투표함 논란도 사라져서 좋고 암턴 선거가 축제 분위기가 될 것이 아닌가.
이긴 놈들은 열광 할 것이 진 놈들은 자아 비판하면서 4년 혹은 5년 후를 기약하면서
발똥에 불이 붙어 신나게 표 구걸할 명분을 찾아 돌아 댕길 것이 아니겠나.
투표함 열쇄를 앞 뒤 두개로 만들어 양당이 책임지고
열쇄 관리를 하면 작금 이런 논란을 큰 돈 안들이고 쉽게 잠재울 수 있고
국민 모두 승복 할 것이다.
선관위는 더 이상 장난질 하지 말고 내가 쓴 글을 검토하고 당장 시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