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외국인차별 줄이기 위해 만든 통명(일본명)제도인데

한국인들이 외국가서 영어 닉네임 쓰는거랑 달리 법적효력이 있음.

그래서 나처럼 외모도 일본어도 현지인이랑 티 안나는 사람들은 유용하게 씀..

 

고민하다가 창씨개명했다

성씨는 울 할아버지가 일제시대때 쓰던걸루 했고

이름은 내 원래이름에서 조금 변형해서 얼추 지었음.

 

조선시대 창씨개명하던 사람들도 나같은 심정이었겠지 일본에서 티안나게 인정받고 싶은 ㅋ 텐노헤카 반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