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딸 6일차 뉴비 입니다!



제 사연부터 얘기하자면 저는 거의 제 기억상으로 5살때부터 자위를 했던 태생부터 딸쟁이 였습니다. 5살때 제모습을 보곤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전 가끔씩 숨어서 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어려서부터 했던지라 정상적인 자위방법을 알진 못했습니다. 어릴때 처음했던 자위는 왼쪽으로 누워서 다리를 쭉퍼고 왼쪽 허벅지에 자지를 받히고 양손으로 자지를 눌러서 자극 했습니다. 이건 정상적인 자세가 절대 아니고 의학적으로 절대 권장하지 못하는 자위방법 입니다. 누워서 다리를 쭉펴서 하는 행위 자체며 손바닥으로 자지를 허벅지에 즙짜듯 누르는건 매우 자극적이였고 일반적 섹스 자세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어렸었고 그다지 성에 관심이 있진 않아서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14살, 그때 포르노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본격적인 자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포르노에서의 자위하는 모습과 저의 자위방법은 달라서 이상함을 느끼긴 했습니다. 권장되는 자위법은 저에게 큰 자극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때 고쳤어야 했지만 전 무시하고 매일 자위4번 이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14살은 코로나 시작시기 2020년 이였고 그만큼 자위를 할 기회는 매우 많았습니다. 



하루3딸 기본에 포르노는 무조건 필수적이였고 자위방법은 권장되지 않은 자극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게다가 하루에 한번만 못해도 일상생활에 지장 생길 정도로 제 머릿속 보상회로는 미친듯이 날뛰었습니다.



전 이걸 18살후반기까지 4년의 기간동안 해왔고 결국 19살이 되기 직전, 발기부전이 걸렸습니다. 전 이때부터 무조건 끊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게다가 1년뒤면 수능을 봐야 했기에 이런 중독적인 것들을 무조건 끊어야 했음을 인지 했지만 4년의 버릇을 끊는건 너무 어려웠습니다. 전 수능직전일까지 자위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발기가 제대로 되지도 않은 자지를 미친듯이 흔들게 되어 수능도 망치게 되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이젠 진짜 안 하려고 운동을 했습니다. 남들다 놀러나가거나 운전면허 준비할때 저는 복싱과 헬스를 미친듯이 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가면 몸이 기운이 없더라도 더 기운이없는 자지를 흔들어댔습니다. 



그렇게 몇달지나 지금, 전 원하지 않은 낮은 대학을 다니며 반수를 준비중입니다. 현재 제 금딸 6일차는 14살부터 20살이된 지금까지 처음있는 일 입니다. 제가 금딸로 뇌의 보상회로와 신체가 정상이 되도록 응원해주세요